동시에 2명이 그만두는데 이 둘이 친하게 붙어다님
1번 직원이 퇴사한다 하니까 2번 직원이 그럼 저도 그만둘래요 이런거
2번은 누누히 전 1번 있어서 그나마 다닌다 맨날 그런말 하긴했음
그래서 이렇게 두명이 한번에 퇴사질렀는데 대표는 새사람 뽑는거 귀찮아하는 사람이라 둘다 붙잡긴했는데
결국 1번만 그만두게됨 2번은 그냥 계속 남음
2번이 말하길 자기도 그만 두면 대표가 1번을 놓아주지 않을거라 나라도 1번을 탈출시키기 위해서 남았다
이러는데 대체 뭔 감성인지 모름ㅋㅋ
어쨋든 그러고 2년을 더 다니다가 사직서를 낸 후에 대표가 놓아주질않는다며 또 1년을 더 다니고 퇴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