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친구고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건너 들었어.
꾸준히 연락하고 지낸건 아니지만, 경조사는 챙기는게 맞을거 같아서 가보려는데..
지난주에 젤네일.. 파란색 자석네일인데;;; 이대로 가도 되려나..
지우자니 사실 조금 아깝기도 제거하러 가기도 귀찮기도 하고.ㅠ
그냥 가자니 너무 예의 없는거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고등학교때 친구고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건너 들었어.
꾸준히 연락하고 지낸건 아니지만, 경조사는 챙기는게 맞을거 같아서 가보려는데..
지난주에 젤네일.. 파란색 자석네일인데;;; 이대로 가도 되려나..
지우자니 사실 조금 아깝기도 제거하러 가기도 귀찮기도 하고.ㅠ
그냥 가자니 너무 예의 없는거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