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인데 미친짓일까
다들 말리네... 당장 결혼생각은 쥐뿔도 없고 연애도 안하고
5년차가 돼도 일은 안맞고 긴장하고 적성에 맞나 이런생각하고 평생 이일만 한다니 숨이막히고...자신도 없고 그런상태임..
좋아하는 일만 할 수 없다는건 당연히 아는데..... 성향이 긴장 심하게 하고 움츠러드는 스타일이라 안맞는 일을 할라니까 더 죽겠다 시간지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똑같애 난 달라진게 없어
초반엔 시간 지나면 괜찮겠지 버티자 했는데 지나도 난 똑같으니..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알바랄 하면 지금이랑 월급차이가 가장 문제긴 한데... 모르겠다 진짜 숨막힌다ㅠ
알바를 평생하겠다는건 아니고... 잠깐 리프레시 같은 느낌으로다가...당장해결이라도 하고싶은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