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인사팀인데 우리팀사람들 실장님은 알고있어서 미래얘기나오면 꼭 오래 가고싶다 이러시기만해서 괜히 더 머쓱한데....
다른팀분들은 자연스럽게 너무 먼미래에 같이하자고??그런식으로 얘기를 종종해서 되게 머쓱함
특히 내년에 계약끝나고 장기 여행 계획되어있거든 어쩌다 말나와서 말하게됐는데
아니 연차 내년에 하나도 못쓰시겠네~ 다녀와서 일감당 가능하겠어요~~?? 이러셔서 더당황함
실장님이랑 팀장님도 아무얘기 안하시더라고
저 1년짜린데요 할수도없고
아 여기가 50인중소고 계약직은 나만있는것같아
아님 회사첨이라 잘모르는데 회바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