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째 지금 재취업 못 하고 있는데
원래 다니던 직장의 상사가 나한테 너는 남자한테 관심 없어보인다 가난해보인다 자살할 것처럼 생겼다 이런 말이나 처하고
다른 회사에서 본인 부하 직원이 자살했다는 소리를 자랑처럼 늘어놓음(개인적으로는 구라같음)
나중에는 얘랑 멀어지긴 했는데 그냥... 면상이 꼴도 보기 싫어서 나왔음
취업 못하고 있으니 주변 사람들이 다니던 회사나 다니지 그랬냐라고 하는데 제발 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누가 말 좀 해줘라 정병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