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들도 퇴사해도 연락오고 계약직 파견계약직 인턴 다들 몇년째 고민상담하거나 밥먹자고 연락오거든근데 정작 부모님한테는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다정하게 못챙겨드리는듯.. 돈만 번다고 돈으로만 효도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