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년 하면서 느낀건데 회사에서 돈 벌면서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 손가락으로 꼽기 어렵다는 생각함
최근에 퇴사한 전직장 외국인 직원 한국에 오래 체류하다가 본국 돌아간다고 들어서 몇년전에 퇴사했는데도 고생했다고 엽서 써서 선물 챙겨줬거든
왜 선물까지 챙겨줬을까 내가 스스로 생각해봤는데 다정했던 사람이라 이거라도 해줘야겠다 싶어서 챙겨준 게 크더라고
연인 아닌 이상 사회생활 레벨에서 다정은 희귀하다
최근에 퇴사한 전직장 외국인 직원 한국에 오래 체류하다가 본국 돌아간다고 들어서 몇년전에 퇴사했는데도 고생했다고 엽서 써서 선물 챙겨줬거든
왜 선물까지 챙겨줬을까 내가 스스로 생각해봤는데 다정했던 사람이라 이거라도 해줘야겠다 싶어서 챙겨준 게 크더라고
연인 아닌 이상 사회생활 레벨에서 다정은 희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