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다고 서류 팍팍 내던지고 전화기 팍 끊어버리고 한숨 개 크게 쉬고
물건 퍼러럭 거리질 않나 부르는 어투 부터가 날이 서있고 진짜 사무실에서 이러면 미치거든 눈치봐지잖아
상사 저래서 너무 싫다고 같이 욕하던 동료가
그 상사한테 혼나고선 똑같이 하고있어 아아아
업무로 혼난거라 사실 틀린말이 없거든? 근데 이제 싫다 이건데 한숨쉬고 의자 뒤로밀고 사무실 그냥 휑 벗어나고
전화 울리는거 안받고 이 온몸에서 나 기분안좋다 팍팍 티내는게 며칠째야
둘이서 똑같아!!!! 왜 왜 다른 직원들 눈치보는 심정은 모르냐ㅠㅠ
제발 감정조절 좀 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