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벌린 적 1도 없음. 걍 대표가 이직자들이 대거로 들어온 김에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은지
나나 이직자들 불러서 기존에 타회사에서는 어떻게 일해왔는지 듣고 싶어해서
이전 회사들에서는 이게 좋았고 저게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었었다. 근데 솔직히 일하기엔 빡셌었다라고 얘기해줬을뿐 ㅋ.....
이 회사에 고인물들이 많기도 하고, 대표가 고인물들 눈치를 많이 봐서 그런지 꿀빨고 일하고 있는 부분도 있더라?
그래서 항상 고민이었다고 하더라고.
이 기회에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고 하길래 아 근데 저희는 뭐 대표님 의견대로 따라가는 거라고 말했어.
근데 맞말이잖아 내가 일개 직장인에 심지어 이직한 지 6개월찬데 대표가 하자는대로 해야지 뭐 그럼 거절함?
근데 그 이후로 고연차들이 자기들 편하게 일해왔는데 갑자기 막 빡세지니까 힘드신지 우리 탓을 자꾸 해...
ㅜㅜㅜㅜ 어쩌라고요 그럼 ㅜㅜㅜ 오래 해먹고 싶으면 정치질 잘하고 아부도 잘 떨고 하든지... 뭐야 자기들이 눈밖에 나갈 행위를 하고
일도 뻗대놓고 왜 우리한테 지랄이여? 못 해 먹 겠 으 면 나 가 든 지 좋은 회사인 거 알면 남 아 서 이 정 도 는 적 응 하 든 지.
이직하는 거 보단 나은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