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도 없고 그런데 하루는 막 같이 잘 수다떨다가 하루는 쳐다도안보고 이게 반년째니깐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저사람이뭐라고
바로 반대편자리(같은 파트 다른팀) 라 너무 신경쓰인다
바보같음
같팀분들 다른분들은 걍 적당히 잘지내서 오히려 진짜 말그대로 적당히 사회생활하고 퇴근하면 끊어내고 이러는데
바로 반대편자리(같은 파트 다른팀) 라 너무 신경쓰인다
바보같음
같팀분들 다른분들은 걍 적당히 잘지내서 오히려 진짜 말그대로 적당히 사회생활하고 퇴근하면 끊어내고 이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