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 전에 썸붕+수습짤당해서 멘탈갈려서 잉잉 울었었는데
1월부터 지원서 딱 두개넣었는데 둘다 면접가서 둘다최합해서 회사 골라서 왔고(지방회사만 넣긴했지만)
입사하자마자 2주만에 명절귀향비 받고 설연휴 일주일 쉬고
정규직 전환되고 일주일쯤 지나서 회사 리조트지원 신청해서 리조트비 전액지원받음(수습기간엔 숙박지원 못쓰는데 타이밍맞게 전환됨)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도 수습시간 끝나기 전에 신청했는데 승인돼서 2년 근속하면 지원금 나옴
아다리가 맞아서 소소하게 이득이 많았당...
팀장님도 좋으시고 2년 잘 버틸 수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