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청모 잊었다는 말 어케 생각해 https://theqoo.net/job/4246315778 무명의 더쿠 | 19:57 | 조회 수 203 타지역이고 결혼 준비 바빠서 잊었다고 미안하다는데걔도 나도 워낙 인간관계가 좁아서청모할 사람 ㄹㅇ 10명도 안되는거 알거든나름 오래 안 친군데 실망해서 가기 망설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