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복지사
방문 멀리다니는것도 짜증나는데 복귀 늦는다고 잔소리하고
ㅅㅂ 내비 최적화시간에 못오면 딴짓하다 온다고 넘겨집고!
시간 아까운데 유료도로 안탄다고 뭐라하고! 그거 내면 차비 마이너스라고!
점심시간 12시까지 맞춰오는거도 너무 스트레스 쌓인다
타도시 세군데 돌면 제시간에 못온다고ㅜㅜ
늦게오면 니들끼리 제발 기다리지말고 쳐드세요
점심 먹고 오후 방문 돌고오면 그거도 눈치주고!
ㅅㅂㅅㅂㅅㅂㅅㅂ
진짜 잘 참아와왔는데
1년이 지나도 더 통제하려 하니 정신병 걸릴거 같아
이 또한 지나가면 괜찮아질건데 날이 더워지니 짜증도 나고...
주말에도 쓸데없는걸로 전화하는 요보사들도 밉고
방문일정 언제오라고 떼쓰는 요보사들은 더 밉고!
하... 진짜 속이 터지는데 글로 좀 쓰고나니 낫네
퇴사하고 다른센터가도 지랄같은 센터장은 어디나 있고
어르신들이랑 선생님들이랑 다시 라포쌓을 생각하면 더 짜증나서 그냥 있어야지 하다가도 화난다
앗ㅅㅂ 글쓰는데 또 요보사한테 전화옴^^그지같군
나도 주말에 좀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