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회사에서만 계속 일해오는데
제약회사 영업직 5년 이직하고 연금영업 2년째
이렇게 일하고 있는데
첫직장은 나포함 2명만 여자였고 40명이 남자
지금 직장도 나 포함 2명만 여자고 30명이 남자거든
잘 적응하는 여성분들 보면공통점이 우리회사 직원 전부 흡연하는데 그분들도 흡연하고 게임을 같이 하셔
난 게임도 흡연도 안해서 퇴근후 사모임에 따로 껴본적이 없어
업무적으론 성과가 지표로 나오는 일일이다보니 중상위권이고
그리고 섬세한편이라 서무업무는 많이들 나한테 질문하고 난 도와주는 편!이런상황인데
첫회사 팀장님이 나한테 특이하다라고 했었고 지금회사 팀장님도 너는 자기 세계가 있는 거 같다고 하거든.
지금 딱히 업무적으로 불편한건 없는데 너무 친한사람이 없다는게 혹시 그렇게 느껴지는건가 싶어서. 좀 조언을 듣고싶어서 글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