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업할말 너무너무 고민중임.. 제과일 꾸준히 하다가(전공이고 돈 더 들여서 많이 배웠음) 작년에 다른 공부해보고 싶어서 1년 쉬었는데 시험 잘 안돼서 원래 하던일 할까 생각중이야 하게 되면 디저트가 메인인 카페를 열고 싶어 근데 주변 지인들 얘기 들어보면 못쉬고 몸 갈아넣고 막상 남는 건 없다는 얘기를 계속 들으니까 무섭기도 하고ㅠ 일할 때 기억 되살려보면 혼자 오픈 준비하면서 바쁘게 제품 만들 때 즐거웠던 생각도 나고 갈피 잡기가 어려워ㅠ 나이도 삼십초반이라 이제 어리지도 않은데ㅠㅠ 창업할지 공무원시험 준비 할 지 자꾸 결정하기가 어려워짐.. 자영업해서 만족하고 행복한 덬들 있니 나같은 경우에는 자영업 하면 후회할까??
취직/이직 여기 자영업하는 덬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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