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할 사람도 없고 사담하는 사람도 없고 ㄹㅇ 그냥 업무적인 얘기만 하다가 밥도 전부 다 따로먹고 일하다가 퇴근함 모두가..
여기 흡연자도 없고 회식도 없어서 초반에는 안부담스럽고 좋았는데 점점 뭔가 갑갑해
나도 외향적인 사람은 아니라서 회식 잦고 사람 대하는거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정도로 아무 교류없이 일할 줄은 몰랐어ㅋㅋㅋㅋ
이런 분위기 힘들어서 6개월차인데 퇴사생각 드는거 정상일까..?
추가로 야근 잦음 + IT 치고 연봉 적은 것도 이유이긴 해
근데 이 2가지는 사실 사람들이랑 친해서 뭔가 다니는 재미라도 있었으면 어느정도 괜찮았을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