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의 올려서 한달치 사서 탕비실 주기적으로 채워주는데
여기가 약간 아주머니들이 많음 근무자중에...
내가 좀 괜찮은 커피 채워놓으면 어째 한시간도 안지나서 없고 하길래 아 ㅅㅂ 누가 걍 뭉텅이로 가져가나보네 했거든?
근데 실제로 보진 못했단말야 걍 살고 있었음
다들 나보다 빨리 출근하는 편이라 퇴근 직전에 좀 채워넣고 퇴근함 보통 근데 너무 많이 채워두면 다 가져갈까봐 설마설마 하면서도 적당히 채워놨다????
ㅅㅂ 오늘 내눈앞에서 그냥 수다떨면서 손으로 갈퀴마냥 휩쓸고 가져가더라????
예산 내에서 존나 맛도리로 골라다가 세팅해놨더니 다른사람은 맛도 못보게 다쳐쓸어가는 ㅅㅂ 심지어 두명이서 시시덕거리면서 ㅅㅂ
예상은 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