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불러주는 다른 절이 없음 씨발~근데 그렇다고 이 절에 맞춰야되나 생각하면 홧병나는거 같고 정신줄 놓으면 금방이라도 서랍속 사직서 꺼내서 던지고 싶은 충동 솟아올라서 마음 다스리는게 개같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