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컴케나 이런거 다 내가 하고 있긴 하고
업무도 계속 치고 있는 중이긴 한데
업무량 자체가 넘 적어서 거의 시간으로 따지면
하루에 3시간 만 일하고 노는 중
경력 이직이지만 아직 수습 1개월차라,,
이렇게 일이 없는데 나를 왜 뽑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수습 끝나고 짤릴까봐 너무 무서움..
업무도 계속 치고 있는 중이긴 한데
업무량 자체가 넘 적어서 거의 시간으로 따지면
하루에 3시간 만 일하고 노는 중
경력 이직이지만 아직 수습 1개월차라,,
이렇게 일이 없는데 나를 왜 뽑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수습 끝나고 짤릴까봐 너무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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