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출근해서 일단 카드 찍어야한뎈ㅋㅋㅋㅋㅋ
그리고 업무시간 꽉 채워서 퇴근인증까지 하고 가야한데
그나마 퇴근인증은....거기서 사진찍는다는데
회사에 다시 와서 카드찍고 퇴근하라고 안해서... 감사해야하나^^;;;;;;
워크샵이 그냥 대충 좋은데 가서 점심먹고 연극 보고 그게 끝인데...
그냥 구색 맞추기용 무슨 오전 회의같은거 1시간인가 하고...
이런 워크샵 처음이야...
어디 멀리가는거도 아닌데... 서울 지하철로 갈 수 있는 거리에서 노는데...
워크샵 장소가 더 가까운 사람도 일단 회사까지 출근했다가 점심먹으러가는 호텔간다는데
이동은 또 내 돈 내는거고 다같이 지하철 탈껀가봄...
그냥 연극보고 끝내면 될텐데 위에서 지침이 업무시간 채워서 해야한다해서...
또 뭐 치맥한데 끝나고... 그러고 갈 사람 가라고...
이게 무슨...누굴 위한 워크샵인지 모르겠음...
이직하고 이제 2달 째인데.... 어째 갈 수록 회사에 적응되는게 아니라 엥?하는 포인트만 늘고 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