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팀 일 맡아서 4달간 해줬거든
원래는 그 팀 신입한테 넘길 요량이었는데 퇴사자 있다고
나보고 그대로 계속하라는거야 하루에 한 5~6시간을 그 팀 일해주느라 시간 뺏겼어서
그 팀 신입이 들어와서 그 일 가져간다고 나한테 인수인계해달라는데
물론 지금 내가 하고 있으니까 내가 인수인계해주는게 맞는데
자기 팀 사정있다고 내 일은 생각안하고 그 팀 시간 맞춰서 인수인계해달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괜히 짜증남
걍 회사에 정떨어져서 그런듯ㅠ
원래는 그 팀 신입한테 넘길 요량이었는데 퇴사자 있다고
나보고 그대로 계속하라는거야 하루에 한 5~6시간을 그 팀 일해주느라 시간 뺏겼어서
그 팀 신입이 들어와서 그 일 가져간다고 나한테 인수인계해달라는데
물론 지금 내가 하고 있으니까 내가 인수인계해주는게 맞는데
자기 팀 사정있다고 내 일은 생각안하고 그 팀 시간 맞춰서 인수인계해달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괜히 짜증남
걍 회사에 정떨어져서 그런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