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덕.. 취업이 너무 안돼서 어쩔 수 없이 들어간 회사가 존나 짜증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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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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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늘 좆소만 다니긴 했음
그래도 나름 좀 있어보이는 프로젝트를 하거나
디자인을 잘 아는 사람들과 일했었는데
여기는 수습 90퍼에 디자인도 모르는 대표가
지원도 안해주면서
'니가 하고 싶은 대로(책임감을 가지고 고퀄로 존나 빠른 속도로)'해보래
말로만 디자이너님 디자이너님 부르면서
가성비 있게 부려먹으려는 거 너무 꼴보기 싫어
그래도 다른 기회가 없으면 다녀야 하는 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