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로 하루에 개인 질문 10-15개 옴 질문의 갯수 기준 들어보면 상황을 설명하는 게 거의 없고 어떻게 하죠?가 태반임 그래서 첨엔 잘 설명해주다가 나중엔 짜증부터 나더라고
아 또 시작이네.. 이런 그래서 따로 밥사주면서 그런 행위 자체가 나쁜 건 아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어느정도는 본인이 판단해야 하는 범위를 넓혀가야 하는 건 맞다 찾아보고 질문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하나도 지켜지지 않고 메신저 늦게 보거나 답 늦어지면 내 자리로 찾아와서 물어봄 나도 개인적으로 여유가 없긴한데 내가 너무 야박한가..
그리고 실수 하는 것도 오케이인데 그거에 대해 물어보면 인계받은 선배 이름 대면서 선배가 그건 틀린 방법으로 했다고 알려줬다고 말하거나 그건 안알려줬다고하는 화법도 너무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