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나서 후임자가 그 브랜드 하나맡기로 하고 들어왔다가 갑자기 사업 확장되서 3개를 하느라 진짜 개빡센데
갑자기 사장 빙의되서 아직 가시적인 매출 안나왔으니 담당자가 갈리더라도 해야지 이러는 데 너무 어이가 없음
본인은 그 하나도 못한다고 난리 피우다 퇴사했으면서??
본인은 그 브랜드 더 하면 정병 걸릴 거 같아서 못하겠다 해놓고
갑자기 사장 빙의되서 아직 가시적인 매출 안나왔으니 담당자가 갈리더라도 해야지 이러는 데 너무 어이가 없음
본인은 그 하나도 못한다고 난리 피우다 퇴사했으면서??
본인은 그 브랜드 더 하면 정병 걸릴 거 같아서 못하겠다 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