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다녔다는 건 다닐만한 회사였다(만족도 높음)는 건데
다닐수록 화가 쌓이고(직업병), 오래 다니면 99프로의 회사는 급여 후려치거나
급여 인상을 좀 적게 해주기 시작함. 심심찮게 동결도 많이 봄.
긍까 가슴속에 화가 더 쌓여가고 억울해지는데 퇴사하기엔 아까우니까
어떻게든 이 사람 저사람 흔들어대고 파벌 만들고 별 지랄을 다하는 거 같음.
용기 있게 박차고 나가든가, 주7일 열심히 일해서 성과를 보여주고 열정을 보이든가(이래도 안올려주면 억울해말고 주는만큼만 하등가)
이것도 싫어 저것도 싫어 근데 난 억울해 이지랄... 오래 다닌 사람들 보면 다 이래
곁에 있는 사람들 피곤하다 이 빌런아 회사랑 싸우든지 회사한ㅌㅔ 징징대든지.. 왜 우리한테 징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