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생이고 올해 졸업했어
학교는 해외대학교 나왔고 학점 좋고 대외활동 이런건 많이 했는데 인턴이나 이런 경험은 없어
외국계 노리고 있었고 직무는 영업이나 무역 쪽으로 알아봤는데 최근에 강소기업 해외영업 직무 붙었거든 업계는 관심은 좀 가는데 평생 있고 싶은 업계는 아냐 글고 연봉이 생각보다 적었어
아직 취준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좀 더 도전해볼지... 주변에선 일자리 없다고 일단 가라하고 또 누구는 첫 직장 중소나 작은 곳 들어가면 안된다 그래서... 개큰고민 돼ㅠㅠ
사실 본가 탈출하고 싶어서 나도 빨리 어딜 들어가고 싶긴한데 이게 맞을까 싶고 막상 가려니까 엄청 내키진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