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맨날 여기 자리나면 옮긴다! 하는데 자리가 안난다함 ㅠㅠㅠ
회사는 공구 도소매 하는 회사인데
직원은 열명내외
근데 매년 직원들 급여 10~20%씩 다 인상해주시고
친구가 실수해서 신고 잘못돼서 가산세 이런것도
죄송해요 하고 사장님한테 연락하면
그럴수 있죠 우리가 한번 더 봤어야 되는걸요 이러신대
그회사 경리직원도 한명이면 되는데
이사람이 출휴+육휴 들어간대서 그거 다 쓰게해주시고
그기간에 입사한 대체직원 우리회사 사람인데 어떻게 내쳐요 하면서
둘다 일한대 그래서 연차 둘이서 얘기만 되면
무한으로 써도 상관없다함
다른 직원들도 얘기만 하면 연차 제한없다고
업무에 지장만 안가면 됨
맨날 그 사장님이 우리 직원들이 행복해야 회사도 잘되고 행복한거죠 이러시고
친구네 셈사 사무실에도 맨날 잘부탁한다면서 주기적으로 선물 보내주신대
기장료 밀리는거 일절없고
기장료 인상해야될때도 조심스레 전화드리면
어휴 당연하죠 최저임금이 올랐는데 이런것도 오르는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한다고
그래서 내가 맨날 거기 2빠는 나야 너 입사하고 다음 나다 이러는데
진심 직원 아무도 안 그만둔대ㅠㅠㅠ 부럽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