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4명정도 규모 회사였는데
1명 자진 퇴사하고,
2명이 한 팀이었는데 그 팀 자체를 권고사직으로 날리고...
나머지 일들을 다 중고신입인 나한테 떠넘기는데 ㅠㅠ 나한테 책임지라 그러고....
오늘은 진짜 눈물난다 ㅠㅠ 이렇게까지하면서 회사 다녀야하나...
원래 14명정도 규모 회사였는데
1명 자진 퇴사하고,
2명이 한 팀이었는데 그 팀 자체를 권고사직으로 날리고...
나머지 일들을 다 중고신입인 나한테 떠넘기는데 ㅠㅠ 나한테 책임지라 그러고....
오늘은 진짜 눈물난다 ㅠㅠ 이렇게까지하면서 회사 다녀야하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