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신입이 하나 들어왔는데 여러모로 회사에서 말이 계속 많음
업무 중간에 지 가족이랑 싸운다고 1시간씩 전화받는다고 사라지질않나
심지어 퇴근 1시간전에 전화하러 들어가서 다른 사람 퇴근할때까지 회의실에서 소리지르면서 싸우더라고
우리는 다들 먼일이야;;; 했는데 알고보니 자기 가족이랑 싸운거더라
전화가 하도 오니까 계속 이어폰을 끼고 일을 하는데
이것도 끼지말라고 했는데도 지적당하니까 귀 안보이게 하려고 가발쓰고 다니더라..
당연히 업무중에 저렇게 개인사 많으니까 일은 진행도 안되고
주간 보고 받는데 주간 보고가 2달째 토씨하나 안틀리고 똑같음ㅋㅋㅋ
일 하라고 혼을 내도 달라지는게 없고 뭐 그냥 마냥 해맑아 얘는
협업 잦은 옆 부서 부장님이 쟤 그냥 와서 시간만 때우다가 간다고 놀러 오는 애라고 할 정도임ㅋㅋ
직원들은 다 얘때문에 너무 힘들다 이거 아니지 않냐 하는데
정작 인사권자가 얘를 혼내거나 자를 맘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