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유복한 건 둘째치고
집안이 유복하고 비빌 언덕이 있어서 그런가
구김살 없고 일 하는데도 좋은 의미로 거침이 없음
다들 대표 눈치볼 때 총대메고 나서서 맞는 말 해주고
밑에 직원들 실수해서 다운돼있을때 내가 사비로 메꾸면 된다고 기운 복 돋아주고
대표도 그 직원 잘 사는 거 알아서 묘하게 잘해주는 느낌도 있고
ㅋㅋㅋ 아무튼 부럽다
집안 유복한 건 둘째치고
집안이 유복하고 비빌 언덕이 있어서 그런가
구김살 없고 일 하는데도 좋은 의미로 거침이 없음
다들 대표 눈치볼 때 총대메고 나서서 맞는 말 해주고
밑에 직원들 실수해서 다운돼있을때 내가 사비로 메꾸면 된다고 기운 복 돋아주고
대표도 그 직원 잘 사는 거 알아서 묘하게 잘해주는 느낌도 있고
ㅋㅋㅋ 아무튼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