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차라 일은 이제 슬슬 익숙해지고 있어
별에별일 많지만
오늘은 회식 여직원들 다 안간다해서 나도 약속있다하고 나왔는데
전화와서 남으라 했는데 왜 갔냐 돌았냐 (그런 말 한적없음)
그리고 좌표 찍어줄테니 와라.
라고 하는데 그냥 퇴사할까?
예전에도 퇴근해서 밥먹고 있는데 30분안에 회식장소로 오라해서 간적있음
습관적 욕설 (나에게 하는건 아님 그냥 그런 분위기)
술 글라스로 마시게함
나 지금 금전적요유가 없는데 그냥 오늘 오라하는거 무시까고 퇴사할까
월급은 250 밥 법카고
일 바쁜대신 월초아니면 항상 정시에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