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때문에 나간애들 한둘이 아닌데 회사에서 지랄같기로 소문나서
다른팀들이 측은해함 피해자가 나뿐인건 아닌데 내가 저승사자의 전용 먹이 포지션임 제물로 바쳐진 포지션
가스라이팅에 감시에 간헐적강화 이중구속 대환장
1년 되었는데
진짜 지 일을 나한테 시키는데 메모도 못하게 하고(메모 하기만 하면 그때마다 예외없이 개지랄을 함 전임자들하고 트라우마있었나) 생리 피크라 머리는 안돌아가고
기억 못했음 좀 물어볼수도 있지 내가 할 더 중요한일 미루고 지일 해주는건데 좀 뭐 물어본다고 지랄하니까 빡돌아
사실 이 상사때문에 작년 입사초부터 나오려고 했는데 이제까지 참은것도 대단해
얘때메 항불안 항우울 약 먹고 다니는데
최근에 제어가 안될거같은 수준까지 와서 더 사고치기 전에 토껴야겠다 싶네
오장육부가 여긴 아니라고 저년 피하라고 경보 때리는데 걍 돈도 없고 갈데도 없어서 참았음
근데 참아서 암생기는 치료비 혹은 사자후 쳐서 커리어 망가짐 vs 그냥 그깟 몇백 덜벌기 선택의 기로지
다들 그냥 차라리 사고치고 짤리라는데 ㅋㅋㅋㅋ 내 성격에 절대 못그러겠고 여긴 일손이 부족해서 짜르지도 않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