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일 적성에 맞았고, 스케쥴근무에 발주상황에 따라 오락가락 계속 바뀌었지만 잘 적응해서 따랐고, 연차 아플 때 제외하고 자유롭게 쓰는 대신 지정해서 쉬었지만 큰 불만 없었고, 가끔 발주 적은데 연차 없으면 무급으로 쉬기까지 했고 뭐 회사 사정을 매우 잘 이해하는 직원이었음
그만둔 이유는 3명에게 시달려서임 두명은 잘 넘겼지만 나머지 한 명이 끝까지 괴롭혀서 살고 싶어서 퇴사했음
근데 사람 때문에 그만뒀다 말할 수가 없잖아~
이번 회사에서도 괴로울 수 있는데 하 넌 안되겠다 하고 뽑지않을 이유가 될테니까..
이럴 때 덬들은 어떤 이유를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