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 다 설명하기엔 너무 길고 간단하게는(간단할지모르겠다ㅠㅠ)
5월부터 지 기분나빠서 출근안함 - 부당해고로 신고하겠다 - 일단사무실와서 얘기하자 출근해라
이거 몇일반복했는데 그뒤로 쌩까길래 얘 뭐지 싶었고 부장은 계속 출근하라고 문자남김.
근데 몇일뒤에 노동뭐시기에서 연락와서 부당해고로 신고들어왔으니 서류 제출하래
이걸 거의 한달가까이 이서류 저서류 다내고 우린 부당해고 한적없다 근데 쟤는 업무태만인적이 많다라는걸 증명해서 다보냄
그리고 쟤한테 출근하라고 안하면 징계위열겠다 그리고 니가 출근안해서 생긴 피해 법적처벌 묻겠다 공문보내고 내용증명보냄(내용증명은 수취거절함)
몇일 답없더니 어제 지가 먼저 연락와서 수구림. 내가 봤을땐 구제위에 신고한게 지한테 유리하게 안간거같음ㅎ
부장님이 그래서 처음부터 사무실와서 원하는거 얘기하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죄송하다 했나봄?
원하는게 뭐냐 복귀를 원하냐니까 그건 아니래. 그러면서 자기 실업급여만 받게 해주라고 5월 급여는 받을 생각없다고(줄 생각도 없음)
일단 오늘 사무실오라고 얘기 하자고 했는데 어젯밤에 부장한테 또 전화와서 자기 무슨 지원금 받고 있는게 있었는데 어쩌고저쩌고 하더니
5월 무급할테니 퇴사일을 5월 말로 해주면 안되냐고 -_-
난 실업급여도 이것도 왜 회사가 해줘야하는지 모르겠는데.. 회사는 안해줘도 되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