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취업은 아니고 거의 1년 넘게 쉬다가 재취업한건데 이제 주기적인 수입이 있다는 안도감 때문인지 여태껏 억눌러온 소비욕구가 샘솟아남
그렇다고 내가 백수시절에 딱히 덜 쓴것도 아닌데ㅠ
옷 이런거 거의 안샀더니 출근할때 입을 옷 없어서 계속 사고있고 약속도 잘 잡고 커피도 사 마시고 돈이 술술 나가네
세달까지만 딱 이러고 다시 조여야겠어..
그렇다고 내가 백수시절에 딱히 덜 쓴것도 아닌데ㅠ
옷 이런거 거의 안샀더니 출근할때 입을 옷 없어서 계속 사고있고 약속도 잘 잡고 커피도 사 마시고 돈이 술술 나가네
세달까지만 딱 이러고 다시 조여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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