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에 경력으로 입사했고,
연봉은 매년 고정적으로 5% 정도씩만 올랐어.
이번 연협도 별 얘기 없으면 또 비슷하게 5% 정도 오를 것 같은데,
솔직히 지금 업무량이나 맡고 있는 역할 생각하면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 든 지는 꽤 오래됐어
그래서 이직을 고민중이야
지금 투잡도 같이 하고 있는데,
현재 회사가 분위기가 꽤 자유로운 편이라
업무 중간중간 시간 조절하면서 투잡 병행이 가능하거든.
이직하면 본업 연봉은 더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거기서도 지금처럼 투잡까지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어..
그래서 고민되는 게
-
지금처럼 자유로운 환경 + 투잡 수익까지 생각해서 계속 다니는 게 맞는 건지
-
아니면 투잡은 접고 이직해서 본업 연봉 자체를 올리는 게 맞는 건지
의견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