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원이라서 대리가 사수였고
그 사람 없으면 대리 위 과장이 사수였는데
나 입사한 다음날 사무실에서
둘이 쌍욕하면서 난투극 벌여가지고
적당히 싸운 것도 아니라서
하나는 응급수술 들어가고
하나는 전치 8주 나와서 둘다 사라짐
입사 3일째 되는 날 출근해보니까
내 사수가 팀장이 됨
원래 회사가 이런건가 하다가
더 가고싶었던 회사 합격해서 퇴사했는데
거기는 여전히 난투극 벌어지나보더라
그 사람 없으면 대리 위 과장이 사수였는데
나 입사한 다음날 사무실에서
둘이 쌍욕하면서 난투극 벌여가지고
적당히 싸운 것도 아니라서
하나는 응급수술 들어가고
하나는 전치 8주 나와서 둘다 사라짐
입사 3일째 되는 날 출근해보니까
내 사수가 팀장이 됨
원래 회사가 이런건가 하다가
더 가고싶었던 회사 합격해서 퇴사했는데
거기는 여전히 난투극 벌어지나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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