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직 때문에 스트레스 쌓여있긴 함 결론부터 말하면
근데 내가 마무리 해야하는 업무 때문에 뭘 서류를 정리하고 있었음
사수랑 이 서류 정리하면서 처음에 수정하다가 다시 수정 안하고 처음으로 정리하는 쪽으로 갔으면서
갑자기 오늘 내 서류 보더니 두번째로 수정 하자고 말을 했다는겨 그럼 처음에 말을 똑바로 하던가 근데 이런적이 한 두번 아님 오더를 정확히 안내려
그래도 그 순간 내가 순간 욱해서 말투를 너무 딱딱하게 대답한거 같아가 신경쓰임
아니 근데 저런 상황이면 짜증나지 않음? 내가 너무 꼬아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