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얼마 안됐고 그 얼마 안된 시간동안 별 좋은 감정 없는 인간이 있어
각설하고 점심식대가 지원 돼서 커피도 법카로 먹어
근데 커피 사러갈때도 지네가 사간다고 일부러 떼놓는거 티나는데
문제는 사가지고 오면 암말도 안하고 지네것만 가지고 자리로 감
보통은 그래도 커피 왔어요 이러거나 커피 어디다 뒀으니 가져가세요 한마디 해주면 알아서 가져갈텐데 그것도 안함
처음엔 그래서 1시간 뒤에나 다 식어빠진거 발견함
이게 나만 이러는게 그 같무리 빼면 상사 1명이고(그분은 자리까지 배달해줌)
다른분은 점심 따로 먹고 결국 나만 저런다는거야
걍 내거는 내가 산다고 하려고 설마 왜 따로 사냐고 태클 거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