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스몰토크 하는데
동료 아줌마: 대리님은 지원금 신청했어요?
나: 네. 일단 하는건 공짜니깐요. 그리고 전 월급 적어서 받을수 있을걸요?
동료 아줌마: 아 그러겠네. 나는 못받아 징징징
난 니가 받든 못받든 안궁금한데
너는 월급 적어서 받지만 우리집은 부자고 돈 잘벌어서 못받아 이러는게 너무 열받음
전부터 아닌척 하면서 깎아내리기
대리님네 동네는 집값 저렴해서 세금 적게 내겠다
나는 살면서 강 건너 몇번 안가봤다
어릴때부터 잠실 토박이라 이 동네 지어지는거 다 봤다
어쩌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