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사모님이 자기 대기업다녔다면서 떠벌리고 다니는데
대기업에서는 이렇게 않해요. 이게 패시브임.
되게 자랑스러워하시거든
(사실 업체명 이야기하면 아는곳인데 초창기에는 중소업체였던거같은데...본인이 계속 우기니깐 그렇다고 해줌)
여튼, 거의 재택하다가 가끔 출근하고 중구난방인데
쉬는 날이나 자기 스케쥴에 대해서 말안해줘서 일이 계속 밀림.
이거저거 다 건드리고 자기 의사가 다 포함되어 있어야해서 본인 컨텍이 꼭 필요하거든..^^
디자인도 본인 머릿속에 다 있어서 폰트 자간 크기 조금만 틀려도 뭐라고 함.
직원들이 쉬기 전에는 일주일통보하라면서 부부싸움하면 본인은 다음날 무통보로 쉼^^
가출도 한달이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