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류량이나 인원보면 힘든 날 파악되는데 그 날마다 아무도 안 해서 내가 함
(나도 짬 때릴 수 있지만 내가 싫어하는걸 남에게 꼼수 써서
주긴 싫었음)
2. 특정인(주5일) 자기 담당일 때는 일찍 오는데 내가 담당이거나 하면 늦게오고 열심히 안 함
3. 특정인(주5일) 늦게 오는 것 때문에 시업준비로 내가 2시간 일찍 출근함 늦게 오는 애들은 연장 안 하고 연장근무 찍어서 주 6일인 나는 연장 3시간 할 수 있는데 근무 시간 초과가 평균 15시간 이러고 걔내는 5일 하고 연장 거의 안 하고 연장 찍음
4. 힘든 날 내가 하니 그때 사람들 불만도 많고 평가절하 당함
5. 물류현장에 비해 목소리가 다정다감 하다고 많이 듣는데
회사 사람들이 여자분들에게 조금만 잘해줘도 계속 엮음
하지말라 하는데도 엮음 결국 나 포함 피해보는 사람이 생김
6. 담당 다른 사람들이 할때 정당히 안 하고 꼼수 쓰고 특혜주고 이래서 정당히 하는 내가 또 평가절하됨
7. 상부에 다는 아니고 애둘러 이야기했지만 2~3달 째 바뀌는게 없음
8. 오히려 매니져는 나를 못한다고 질책함
현실은 힘든 날 내가 하고 남들 누락한거나 부족한거
쉬는날에도 채워줌
9. 스트레스로 이번달 평균 2~3시간 잠
자다가 중간에 깨버려서 못 잠
10. 너무 힘들어서 이번달 연차 8개 소진함
근데도 회복이 안 되고 상황은 똑같음
11. 회사 그만둔다하니 매니져 포함 온갖 사람들 전화옴
입 다물고 일 묵묵히 해주는 사람 없으니 쫄리나 봄
어제 그렇게 쓰고 10분 정도 울었음
12. 오늘까지 연차고 화요일까지 쭉 셔서 그냥 다 무시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