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있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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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케이블방송) - 첫회사야
9to6 / 편집업무 / 8시까지 야근하는날 평균 주 2회정도
4년 채우고 이제 5년차인데 연봉 3530 정도?
(2년차쯤에 한번 팍 올려주고 그뒤로는 거의 동결..)
식대포함이고 포괄임 보너스상여금 없음 반차없음 수직적분위기,,압존법써야됨;
사무실 깔끔하고 청소해주시는분계심 탕비실있음 공짜음료수있음
방송국인데 막 타방송국만큼 일이 빡세진 않아서 워라밸 나름..있다고생각함
바쁠땐 일주일 내내 야근할때도있긴하지만
이직하는회사
영상 프로덕션 (사원수 5명인듯..)
10to7 / 편집업무인데 촬영도 할수있다고함 (난오히려배우고싶었음)
면접 때 희망연봉 3600불렀는데.. 식대포함 3300 제안 옴 (명절보너스있고)
으쌰으쌰해서 가족같은 분위기 / 사무실은 그냥 일반 좆소사무실 느낌...
나는 유튜브 편집쪽으로 들어가는데 유튜브사업을
이제 확장시켜나가는중이라 메인은아니긴함
그렇지만 포폴에 쓸거는 생길거같은 느낌임!
내가 연봉을 230 정도 깎아서라도 가고싶은 이유는
지금 회사가 거~의 물경력임 사실 유투브쪽으로 가고싶어서
이력서를 아무리넣어도 단순편집이고
스타일이 안맞아서 포폴쓸게없어..
박밖끌어모아서 이력서 존나 냈는데도 면접연락 온곳 없음.......
근데 뭔가 깔끔한사무실도아니고, 더 열악한데 연봉도 줄어드니까 고민이됨.
진짜 들어가서 열심히 배우고싶긴해.. 나 29살이라 이제 인생에 중요한 선택을 해야될거같은데....어떡하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