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 마사지샵인데
돈 많은 여미새 할비가 가게에 오거든
마사지 자체는 남사장님이 해주시는데
여사장님이 해주실때 응큼하게 괴롭혔대...
그래서 그 이후로는 남사장님이 해주시는데
문제는 데스크 직원들한테 계속 찝쩍대
자기 몸 불편하다고 부축해달라 하고
음료 챙겨줄 때 손을 덥석 잡는다던지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고 + 저번 그 언니는 어디갔냐고 물어보고
언니가 마사지는 안 해주냐고 물어보고 등등
남사장님한테 마사지 받을 때 본인 업소 다닌 이야기하고....
저 할비 여미새인거 아는 사람이 남사장, 여사장님, 나 이렇게인데
다른 데스크직원 2명은 모르거든ㅜ
저번에 나랑 다른 직원들 교대할 때 보니깐
위에 본문처럼 계속 찝쩍대는데 직원들이 착해서 + 할비니깐
걍 저런 성격이나보다 하고 웃긴 할비라고만 생각하는거 같아
업소남에 여미새 할비라고 보통은 생각 안하지.....
남사장님은 다른 직원들이 그 할비 이야기하면 상대하지 말라고 말을 안 해줘
성추행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직원들도 불쾌해하거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일 커지게 하지 말래.....
나는 같은 여자이니깐 계속 신경쓰이거든? 말해주고 싶음ㅜ
덬들이라면 말할래?
남사장님이 말하지 말라는 이유는 표면적으로는 위에고
내 생각에는 돈많은 할비라서 항상 현금으로 주 2~3회 와서 거액 결제하거든ㅎ
남사장은 자기한테 피해 1도 안가니깐 저러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