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파트장-팀원2(나)
인 상태인데
파트장 차로 3시간거리를 팀원2포함 세명이서 내려왔거든
일하면서도 사실 답답하고 힘들고 개같이 굴고 이해 안가고 말바꾸고 되도않는 찔부리고 하는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그래도 내가 일 안하면 지도 힘드니 어쨌든 다같이 해야하는거니까 나도 감정빼고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고속도로에서 팀원들 다같이 타고있는데 140을 밟고 양손을 놓은채로 팔짱 끼고 운전하고 계속 휴대폰 조작하고(스마트 크루즈 기능 있어서 차선 유지가 된대) 그러는데
나는 뭔가 내가 살아온 세상이나 상식이랑 너무 안맞는데
회사 내에서는 뭔가 일 잘?하시는고 같은 평가인거 같기도 해서 잘 이해가 안가
이런걸 뭔가 잊거나 털어버히고 일에 집중해야하는데 자꾸 그런 비상식적인 행동들때문에 화는 못내지만 계속 쌓이는거 같아
직접 말하자니 개 삐지셔서 분명 지금보다 날 무시하고 평판을 깎을거같고
티엘통해서 말해도 사실 그럽 팀원 두명중에 한명이 말햇을거니 우리 둘 앞에 세워놓고 내가 운전하는게 그렇게 마음에 안듷엇냐면서 지랄할거같고
일도 제대로 진전이 안될거같아
뭐가 현명한 대처방법인지 모르겠다...
당장 다음주도 가여하는데ㅠㅠㅠ
사실 나도 다른 팀원도 다 차있고 운전도 해서 내가 막냉이니까 제가 운전하겟다 그리고 술도 안마셔서 회식하고 대리뷰르거나 택시타지 않아듀 된다는건 말했거든
상관없다고 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 근데 제차를 또 가져가면 안되나? 아 맞나 거기로 가기로 했지 접.. 이러면서 하루에도 먗번씩 눈치를 주니까 걍 편한대로 하라고 내가 포기햇었거든
그냥 이런게 나한테는 너무 이상한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