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우리회사에서만 20년 넘게 일해서 쌉고인물에
당연히 일도 엄청 능숙하지
나는 대리급 경력직으로 입사했고 나도 사회생활 11년차인데
진짜 말을 개싸가지 없게 하거든? 거의 메신저로 대화하고 악의는 없는거같은데
내가 잘못한거X 혼나는거 X 인데 뭐 확인할때도
이건 왜그래요? 그니까 그게 왜 그렇게 되는거냐고요.
이런식으로 따지는 말투고 혼내는 말투라 주눅들음
저거는 간단하게 예를든거고
걍 말투 자체가 존나 띠꺼워... 하.... 메신저 오면 손발 덜덜 떨림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