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도 몇개 없고 그 중에 멀쩡한 공고는 더 없어서
겨우겨우 지원하고 보면 지원자 몇백명이고
이력서 더이상 넣을 데도 없어서 맨날 공고 새로고침만 함
힘들게 힘들게 회사 겨우 들어가면 받는 돈은 최저 수준이고
제대로 지급이나 하면 다행일 정도로 회사들 재정 상태 안 좋아...
근데 나는 업무에 치여서 밥 대신 야근을 밥먹듯 해...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죽을 것 같아서 퇴사하려 하면 니가 어디 가서 취업이나 하겠냐고 가스라이팅...
살겠다고 겨우 퇴사 하면 다시 무한 반복...
근데 회사들은 요즘 젊은 애들 끈기 없어서 금방 그만둔다 뭐라 그래...
구인 공고 올려도 구인 안 된다고 눈 높다고 지랄...
맨날 듣는 건 쉬었음청년 소리인데
정작 주변을 둘러보면 죽고싶은청년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