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세군데 업에 있어뵜고(최소 2년 이상) 그중 대부분이 바쁠때는 업무량 과다하고 야근도 자주했거든.
늘 일은 그냥 일이다 했는데 그래도 해보니까 내가 조금이라도 더 보람을 얻고 가ㅏㅏㅏㅏㅏㅏㅏ끔이라도 즐기는 일이나 업계는 확실히 있는 것 같더라고 근데 우리 언니는 공무원인데 일은 정말 그냥 일이라서 무조건 칼퇴하고 취미라고 여행다니고 하거든. 일은 그냥 너ㅓㅓㅓ무 싫은데 익숙해지는 거라 하더라고.
늘 일은 그냥 일이다 했는데 그래도 해보니까 내가 조금이라도 더 보람을 얻고 가ㅏㅏㅏㅏㅏㅏㅏ끔이라도 즐기는 일이나 업계는 확실히 있는 것 같더라고 근데 우리 언니는 공무원인데 일은 정말 그냥 일이라서 무조건 칼퇴하고 취미라고 여행다니고 하거든. 일은 그냥 너ㅓㅓㅓ무 싫은데 익숙해지는 거라 하더라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