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끝나고 상사 내려주는 과정에서 오해생기게 말한거 같아.. 혹시 봐줄 덬 있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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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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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에 상사 태우고 같이 출장 갔다가 상사는 역에 내려줄려고 했거든.
내비에 역 바로 찍으면 삥 돌아서 가니까 목적지는 회사로 찍은 다음에 회사에서 역으로 가는게 빨라서 그렇게 내려줄려고 했단 말이지?
근데 내가 'ㅇㅇ역으로 내비 찍으면 삥 돌아서 가더라구요!' 이렇게만 말하고 목적지를 회사로 찍어버리고 설명을 따로 안하니까 상사는 회사에 내려다 주는줄 알았나봐....
회사로 가다가 중간에 내려달라고 그러셔서 걍 내려드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내가 역까지 데려다 주기 싫었던 것처럼 보일까봐 맘이 불편해.. 오해 단단히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