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진짜 여려서 어쩌냔소리만 듣고 살았는데
1년만에 흑화해버림
맨날 서류 제출한적 없으면서 했다고 하고 신고 한적 없으면서 했다고 하고 통화한적 없으면서 했다고 하고
맨날맨날 교육시키는데 안내받은적 없다고 하고 문자를 매일 보내도 본적없다고 하고 진짜 돌아버릴거같아서
원래 안이랬는데 걍 민원인 말은 일단 불신하고 딱 끊어버리게 됨 내가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ㅠㅠ
1년만에 흑화해버림
맨날 서류 제출한적 없으면서 했다고 하고 신고 한적 없으면서 했다고 하고 통화한적 없으면서 했다고 하고
맨날맨날 교육시키는데 안내받은적 없다고 하고 문자를 매일 보내도 본적없다고 하고 진짜 돌아버릴거같아서
원래 안이랬는데 걍 민원인 말은 일단 불신하고 딱 끊어버리게 됨 내가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